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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에서 중요한 사실이 보입니다. 사용자님 진단(vercel pull 문제)도 일리 있지만, 진짜 핵심은 배포 경로가 중복돼 있다는 점입니다. 체크 항목을 하나씩 보겠습니다.
이미지가 말해주는 것
| 체크 항목 | 상태 | 정체 |
|---|---|---|
| CI / Deploy to Vercel (push) | 🔄 3시간째 In progress | ci.yml의 deploy job (GitHub Actions가 CLI로 배포) |
| CI / Typecheck & Test (push) | ✅ 1분 성공 | ci.yml의 check job |
| Vercel | ✅ Deployment has completed | Vercel 자체 Git 자동 연동 (ci.yml과 별개!) |
| helpful-growth - lumane_crm | ✅ Success → railway.app | Railway 자동 배포 (또 다른 경로) |
→ 즉, 제가 지난번에 경고했던 "중복 배포"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. 배포 경로가 3개예요:
ci.yml의 Deploy 잡 (← 지금 멈춰있음)- Vercel 자체 Git 연동 (← 이미 배포 완료 ✅)
- Railway 연동 (← 이미 성공 ✅)
그래서 실제 서비스는 이미 정상 배포된 상태입니다. ci.yml의 deploy 잡만 따로 매달려 있는 것뿐입니다.
왜 3시간이나 멈춰 있나
ci.yml:35에 timeout-minutes: 15가 있어서 원래는 15분 후 자동 실패해야 합니다. 3시간째 "In progress"라면 실행 자체가 안 되고 러너 배정 대기 중이거나 상태가 멈춘(stuck)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. 정확한 원인은 실제 로그를 봐야 알 수 있고, 그러려면 gh CLI가 필요합니다(현재 미설치).
권장 방향
Vercel 자체 연동이 이미 잘 배포하고 있으니, ci.yml의 deploy 잡을 제거하고 typecheck/test 검증만 남기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. 중복 배포와 hang이 한 번에 사라집니다.
CI / Deploy to Vercel (push) In progress - This check has started...
CI / Typecheck & Test (push) Successful in 1m
Vercel - Deployment has completed
helpful-growth - lumane_crm - Success - lumanecrm-production.up.railway.ap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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